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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어린이청소년위원회 함초더초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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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림종합사회복지관 조회 21회 작성일 2022-05-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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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일자 : 2022. 5. 2. 

□ 보도제목 : 마을어린이청소년위원회 함초더초 출범식

□ 보도출처 : 중도일보

대전 서구청과 정림종합사회복지관, 40명의 초중고 학생 위촉해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 활동 수행 

“마을 어린이·청소년위원을 위촉합니다.”

대전 서구청과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은 4월30일 관저문예회관에서 마을 어린이·청소년 위원회 '함초더초'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샌드아트 문화공연, 위원회 소개영상, 활동 선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 어린이·청소년 위원회는 대전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를 알리는 아동 참여기구로서 2020년부터 서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2년 제6기 마을 어린이·청소년 위원회 '함초더초'는 초중고 학생 40명이 위촉된 가운데, 앞으로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 발굴, 마을 권리의식조사와 제안,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활동을 수행한다.

대전 서구청 성기문 부구청장은 "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듯이 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구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은 "마을에서 어린이·청소년이 아동권리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남연우 정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올 한해 진행될 어린이·청소년위원회의 멋진 활동을 응원한다”며 “함께 더 행복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송경주 청소년위원회 의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게 돼 뿌듯하다”며 “의장으로서 위원회를 잘 이끌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마을 어린이·청소년 위원회 20명을 비롯해 서구청 관계자와 시·구의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대전지역본부장, 학부모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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